반송 문서를 버리지 마세요
봉투, 등기번호, 발송 문안, 반송 사유를 함께 보관합니다. 기존 주소가 맞는지, 수취인이 실제로 그 주소에 거주하거나 영업하는지 자료를 확인하세요.
재발송이 필요한 경우
확인된 새 주소가 있다면 주소를 바로잡아 발송하세요. 연락 가능한 채널로 문서를 전달할 때에도 발신인·상대방·내용·전달일이 확인되도록 보존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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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소가 전혀 없을 때
인터넷에 떠도는 개인정보 조회 방법이나 불법적인 주소 취득을 이용하지 마세요. 소송에서 법원의 보정·사실조회 등 적법한 절차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. 전화번호만으로 누구나 주민등록번호를 조회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.
반송과 시효
반송된 우편을 발송했다는 사실만으로 시효 조치가 완성됐다고 가정하지 마세요. 기한이 임박하면 발송을 반복하기보다 적절한 법적 조치를 상담합니다.
준비 체크리스트
- 정확한 반송 사유
- 주소 확인 자료
- 원본 봉투·등본
- 시효와 법원 기한